
'FNC' 유재석과 가수 김장훈이 과거 주고받은 문자가 다시금 화제다.
김장훈은 지난 1월 9일 자신의 SNS에 "재석이랑 공연 콘셉트 문자질한건데 빵 터졌네요. '나는 남자다' 디스하다가 역공에 말려서. 문자나 전화하면 늘 이런 식의 기싸움 장난질"이라는 글과 함께" 유재석과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문자 속에서 유재석은 시종일관 예의 바른 모습으로 김장훈을 대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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