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 유재석을 향한 선배 개그맨 양원경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양원경은 지난 2009년 7월 방송된 KBS2 '코미디 희희낙락-조정위원회'에 출연해 유재석과의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양원경은 "짬뽕을 먹던 유재석을 아무 이유 없이 때린 적 있다"고 전했다.
이어 양원경은 "그때는 미안했다. 재석아, 나 '해피투게더' 한 번 나가고 싶다"라며 "출연료 안 받을게. 원한다면 제작비 일부를 댈 수도 있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렸다.
한편 16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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