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의 결혼 비화가 다시금 화제다.
김사은은 지난 4월 9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해 성민이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자신의 집을 찾았을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김사은은 "처음 아빠와 만나는 날 보통 술을 마시지 않냐. 성민이 소주를 못 마시는데 아빠는 소주파다"라며 "의욕이 앞서 엄청난 속도로 마시다 소주 9병까지 마시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김사은은 "두 사람이 3병 넘어가니까 한 잔 마시고 악수하고 한 잔 마시고 악수했다. 성민이 엄청 취했는데 귀가할 때 똑바로 걸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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