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호준이 '집밥 백선생' 하차를 결정한 가운데 과거 솔직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호준은 지난달 열린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당시 손호준은 "3일의 일탈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무얼 하고 싶느냐"는 질문에 "클럽에 가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클럽에 가서 춤을 추고 싶느냐는 질문에 손호준은 "뭐 여러가지 있죠"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손호준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인해 tvN '집밥 백선생'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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