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주아, "남편의 배려 깊고 자상한 성격에 끌렸다"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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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주아, "남편의 배려 깊고 자상한 성격에 끌렸다"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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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남편 언급

▲ 택시 신주아 남편 (사진: Y-STAR '생방송 스타뉴스')

배우 신주아가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남편을 언급한 장면이 새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해 8월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 출연해 남편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신주아는 "태국인 남편의 어떤 모습에 반하게 됐느냐"는 질문에 "첫인상도 좋았고, 배려 깊고 자상한 성격에 끌렸다"고 말했다.

이어 방콕 생활에 대해 "한국이랑 다르지만 적응하고 있다. 태국어도 잘 배우고 있다. 조금 늘었다. 그러나 아직 걸음마 단계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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