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주아가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출연했던 영화 '녀녀녀'가 새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해 4월 개봉한 영화 '녀녀녀'에 출연했다.
당시 신주아는 무궁화 4개, 1급 호텔의 막내딸로 평생 1203명의 남자와 섹스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만큼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여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신주아는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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