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렬의 올드스쿨' 백보람을 향한 개그우먼 신봉선의 폭로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는 솔직한 입담을 과시하는 신봉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송은이는 미션을 위해 팀을 짠 뒤 팀명으로 '성형미인'을 제안했다.
이에 신봉선은 "'성형인'으로 정정해야 한다"고 말하며 "백보람도 실리콘을 넣었다"고 깜짝 폭로했다.
백보람은 "난 제일 작은 거 넣었거든"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보람은 지난 6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비키니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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