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클라라의 무명시절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클라라는 지난 2014년 9월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 '이성민'으로 활동할 당시의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클라라는 "클라라에게 이성민이란 클라라가 있기까지 만들어준 또 다른 클라라다. 무명시절의 이성민은 주눅 들어있었다"라며 "9년은 너무 길었던 무명의 시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클라라는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후 가족이 기뻐했음을 전하며 "자식으로서 뿌듯한 마음이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아버지를 더욱 뿌듯하게 해드리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