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주아가 '택시'에 출연해 태국인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신주아의 SNS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주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토요일~ 통로에서 코코넛 주스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하얀색 민소매티셔츠에 하얀색 핫팬츠, 하얀색 카디건을 걸친 채 진동벨을 손에 들고 있다.
특히 타이트한 상의로 신주아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태국인 남편을 향한 악플에 대해 속상한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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