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등' 리쌍 개리, 이상형은? "낮에는 청순 밤엔 섹시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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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등' 리쌍 개리, 이상형은? "낮에는 청순 밤엔 섹시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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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등' 리쌍 개리 이상형 재조명

▲ '주마등' 리쌍 개리 이상형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신곡 '주마등'으로 돌아온 '리쌍' 멤버 개리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개리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개리는 사랑에 대한 질문을 받고 "사랑은 늘 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이어 개리는 이상형에 대해 "낮에는 청순하고 밤에는 좀 섹시한 여자가 좋다"라며 "나이가 들고 솔직해질수록 섹시한 여자가 좋아지는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15일 리쌍은 새 디지털 싱글 '주마등'을 공개했다.

'주마등'은 공개 직후 멜론, 지니, 엠넷, 네이버뮤직 등 7개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올라 '리쌍'의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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