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주아, 무용 포기한 사연은? "아무 과나 선택했는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택시' 신주아, 무용 포기한 사연은? "아무 과나 선택했는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택시' 신주아 무용 포기한 사연 눈길

▲ '택시' 신주아 무용 포기한 사연 (사진: 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가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사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2004년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학교 때 골반에 부상을 당해서 한국 무용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용을 못 하게 되면서 적성과 상관없는 과를 택해 대학에 진학했지만 이내 자퇴했다"며 "대학은 가야겠다는 생각에 아무 과나 선택했는데 하고 싶은 일과는 달라 깨끗이 포기했다. 연극영화과 입시를 다시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신주아는 2006년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 입학해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태국 재벌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신주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택시' 신주아 무용 포기한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신주아 무용 포기한 사연, 그랬구나", "'택시' 신주아 무용 포기한 사연, 뒤늦게라도 대학 갔구나", "'택시' 신주아 무용 포기한 사연, 처음 안 사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