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유아 학대 논란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과거 '아버지의 날'을 맞아 자신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아기띠를 이용해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이 사진이 게재된 이후 6700여 개의 댓글들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아기 띠 매는 법을 지적했다.
우선 아기의 발이 머리띠 위로 올라와 있어야 하는데 밑으로 내려와 있으며, 이로 인해 위에 나와 있어야 할 아기의 머리가 보이지 않는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 상태에서 허리를 숙일 경우 아기의 종아리뼈가 부러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연출을 위한 사진'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하는 영화 '데드풀'은 오는 2016년 2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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