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길 개리 불화설, 길 "권태기는 이미 지나가고 서로가 맞지 않는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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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길 개리 불화설, 길 "권태기는 이미 지나가고 서로가 맞지 않는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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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개리 불화설 재조명

▲ 리쌍 길 개리 불화설 재조명 (사진: Y-STAR '식신로드')

힙합 듀오 리쌍의 새 디지털 싱글 '주마등'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불화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9월 방송된 Y-STAR '식신로드'에는 길과 개리가 출연했다.

당시 '바로바로 물어봐' 코너에서 길과 개리는 불화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함께 출연한 데프콘은 "내가 지켜본 결과 둘은 오랜 친구 사이로 농담으로 하는 말일 뿐 사이는 좋다"고 불화설을 일축했다.

이어 "권태기가 아니냐"는 거듭된 질문에 길은 "권태기는 이미 지나갔다. 그냥 서로가 맞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정말 안 맞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쌍은 3년만에 새 디지털싱글 '주마등'을 발매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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