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영남이 밝힌 그림에 대한 사연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조영남은 "화가 데뷔 당시 미술계의 텃세가 없었느냐"는 질문에 대해 "처음에 내가 화투를 그렸을 때 아무도 그림을 안 사려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사람들이 '화투 그림을 어떻게 집에 거느냐'고 하더라"며 "그 사람들 지금 다 후회한다. 내 그림 값이 엄청나게 뛰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조영남은 가수뿐만 아니라 화가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조영남 그림 편견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영남 그림 편견, 그랬구나", "조영남 그림 편견, 화투가 많긴 함", "조영남 그림 편견,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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