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조용필 '바운스' 뜨니까 주변에서 넌 뭐하냐고 물어 봐" 고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조영남 "조용필 '바운스' 뜨니까 주변에서 넌 뭐하냐고 물어 봐" 고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영남, 조용필 바운스 주변에서 물어 봐

▲ 조영남, 조용필 바운스 주변에서 물어 봐 (사진: MBC '세바퀴')

'나를 돌아봐' 조영남이 화제인 가운데 조영남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조영남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26년 만에 자작곡을 만들어 앨범을 발표한 것에 대해 "TV에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와 관련한 뉴스를 보다가 악상이 떠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에 조용필의 '바운스'가 뜨니까 주변에서 '넌 뭐하느냐'고 하는데 할 말이 없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영남은 지난 13일 열린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와 마찰을 빚으며 현장을 무단 이탈했다.

이날 김수미가 "파일럿을 보니 조영남, 이경규 편이 시청률이 제일 안 나온다. 곧 KBS에서 나가라고 할 것 같다"라고 말한 데 대해 조영남은 "이런 모욕적인 말은 처음 들어본다. 이 자리에서 사퇴할 것"이라 밝히며 현장을 박차고 나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