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돌아봐' 조영남이 화제인 가운데 조영남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조영남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26년 만에 자작곡을 만들어 앨범을 발표한 것에 대해 "TV에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와 관련한 뉴스를 보다가 악상이 떠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에 조용필의 '바운스'가 뜨니까 주변에서 '넌 뭐하느냐'고 하는데 할 말이 없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영남은 지난 13일 열린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와 마찰을 빚으며 현장을 무단 이탈했다.
이날 김수미가 "파일럿을 보니 조영남, 이경규 편이 시청률이 제일 안 나온다. 곧 KBS에서 나가라고 할 것 같다"라고 말한 데 대해 조영남은 "이런 모욕적인 말은 처음 들어본다. 이 자리에서 사퇴할 것"이라 밝히며 현장을 박차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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