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득 셰프의 '냉장고를 부탁해' 합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어린 시절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오세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늘려 놓으면 지금이라는. 3살 땐가 보네요. 추억이 방울방울. 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오세득과 누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금과 똑같은 귀여운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오세득 셰프가 새롭게 합류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20일 방송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어린 시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어린 시절 사진, 완전 귀여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어린 시절 사진,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어린 시절 사진, 처음 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