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밤'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샤이니 멤버 종현이 라디오 시청 독려 셀카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종현은 지난 2월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했다.
당시 종현은 "20세부터 돈 관리를 해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소득세, 재산세 등 따로 관리해주는 사람이 있지만 직접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 활동은)꾸준히 수익을 벌 수 없다"며 "곡 작업 중인데 차곡차곡 쌓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노후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