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조영남 일침 김수미 시어머니 빙의, "내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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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조영남 일침 김수미 시어머니 빙의, "내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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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시어머니 빙의 고백

▲ 나를 돌아봐 조영남 일침 김수미 시어머니 빙의 (사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나를 돌아봐' 김수미가 가수 조영남을 향해 일침을 가한 가운데 과거 빙의를 겪었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수미는 지난 2010년 11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슬럼프를 겪었던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당시 김수미는 "슬럼프 보다는 아는 분은 다 알다시피 정신적으로 안 좋았을 때 다시는 연기를 못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내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아침마다 운동을 열심히 해서 다행히 몸이 건강해졌다"고 덧붙였다.

김수미는 과거 자신이 운전한 차에 치여 목숨을 잃은 시어머니의 영혼이 빙의된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김수미는 13일 열린 KBS 2TV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 참석, 조영남에게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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