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미국 빌보드로부터 극찬을 받은 가운데 어린 시절 꿈을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용감한형제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용감한형제는 어린 시절 꿈이 사장님이었음을 밝히며 "사실 이런 얘기는 방송에서 처음 한다. 작은 누나가 있었는데 죽었다. 나는 얼굴을 못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항상 누나 사진을 보며 울었다. 어린 나이였기에 그걸 의학으로 치료한다는 걸 몰랐다"며 "돈을 벌면 다 해결되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돈에 대한 집착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돈이 있으면 어머니에게 뭔가 다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나이에는 그렇게 생각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1일 빌보드는 용감한형제에 대해 "한국가수들의 많은 히트곡을 만든 히트메이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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