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스티킹 찢는 판타지까진 가능할 것 같아" 19금 발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유리, "스티킹 찢는 판타지까진 가능할 것 같아" 19금 발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유리 19금 발언 재조명

▲ 서유리 19금 발언 (사진: 맥심 화보)

방송인 서유리가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를 향해 일침을 가한 가운데 과거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해 6월 방송된 TrendE 19금 토크쇼 '오늘 밤 어때?'에 출연했다.

당시 서유리는 남자친구의 '욕'과 '스타킹'에 대한 성적 판타지로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에 "남자친구의 욕은 참을 수 없다. 하지만 관계가 친밀해지면 스타킹을 찢는 판타지까진 가능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Mnet '쇼미더머니4' 3차 오디션에서 선보인 송민호의 랩 가사에 일침을 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