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절친 가희, 깜짝 발언 눈길 "기사나기 일주일 전에 미리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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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절친 가희, 깜짝 발언 눈길 "기사나기 일주일 전에 미리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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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절친 가희 깜짝 발언 재조명

▲ 박수진 절친 가희 깜짝 발언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가수 가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희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가희는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에 대해 알고 있었느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기사 나기 일주일 전에 미리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수진은 속이 깊고 지혜로운 아이"라며 "배용준 님은 복덩이 데려가시는 겁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는 27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웨딩 마치를 올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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