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피서지 쓰레기 처리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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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피서지 쓰레기 처리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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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광지 쓰레기 매일 수거, 불법 투기는 집중 단속

▲ ⓒ뉴스타운

원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쓰레기 처리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주요 피서지는 배출된 쓰레기를 매일 수거해 청결을 유지하고 간현관광지 등 32개소의 관리대상 지역에서는 ‘쓰레기 되가져 가기’와 ‘종량제 봉투 사용하기’를 홍보한다.

정재명 원주시 생활자원과장은 “원주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되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되가져 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피서지에서의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막기 위해 인력을 증원해 집중 단속하고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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