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 결혼식 축가 고충 토로 "사실 싫어하는 일인데 부탁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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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결혼식 축가 고충 토로 "사실 싫어하는 일인데 부탁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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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결혼식 축가 고충 눈길

▲ 윤건 결혼식 축가 고충 (사진: 윤건 인스타그램)

가수 윤건이 결혼식 축가 고충을 토로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윤건은 지난해 11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CGV 여의도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사랑 주파수 37.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는 "시청률이 3.72%가 넘으면 이 자리에 있는 분들을 포함해 시청자 여러분들까지 방송 기간 동안 결혼하시는 분께 직접 가서 축가를 불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싫어하는 일인데 가수들이 축가 부탁을 많이 받는다. 가수들이 축가 부르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힘든 적도 있었다. 노래를 낮에 부르다 보면 목이 안 풀린 상태에서 불러야 할 때도 있었다"며 "하지만 3.72%가 넘으면 직접 가서 축가를 불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건은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배우 장서희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윤건 결혼식 축가 고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건 결혼식 축가 고충, 그랬구나", "윤건 결혼식 축가 고충, 힘들구나", "윤건 결혼식 축가 고충, 낮에 부르면 힘들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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