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마마무가 신곡 공개를 앞둔 가운데 멤버 화사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화사는 지난 2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이름이 마마무라 유부녀로 오해를 받았을 것 같다"는 MC 신동엽의 발언에 "지식인에서 들어 본 적 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를 겨냥한 것 같다. 성숙한 외모 때문에 오해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몇 살이느냐"고 묻자 "21살"이라고 대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마마무는 19일 0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음오아예(Um Oh Ah Yeh)'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펑키'의 전곡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음오아예'는 1990년대 유행한 신스팝(Synthpop)을 마마무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한 R&B 스타일의 댄스곡이다.
마마무 신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마무, 화사 귀여워", "마마무, 화사 21살 대박", "마마무, 심지어 막내", "마마무, 노래 장난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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