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천이슬이 자신의 초상권과 성명권을 침해, 허위로 불법 광고한 A 성형외과 병원장과 전 소속사 대표를 상대로 승소한 가운데, 과거 몸매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해 9월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와 가장 자신 없는 신체 부위를 언급했다.
당시 천이슬은 가장 자신 있는 부위로 엉덩이를 언급했으며, 가장 자신 없는 부위로는 가슴을 꼽았다.
이에 MC들이 "'베이글녀'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데 왜 가슴이 자신 없느냐"라고 묻자 천이슬은 "촬영 효과일 뿐"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승소 천이슬 몸매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승소 천이슬 몸매 망언, 천이슬 몸매면 훌륭하지" "승소 천이슬 몸매 망언, 욕심쟁이" "승소 천이슬 몸매 망언, 승소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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