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남교) 등 10개 자생단체는 경로당 18개소에 쌀 30포를 후원했다.
지난 4월 한국관에서 5백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했는데 그 정산금까지 모두 지역 어르신을 위해 쓴 것이다.
단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의 자생단체와 뜻을 모아 해마다 어르신을 모시는 대규모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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