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 앵커의 행보가 화제인 가운데, 김주하 전 남편의 주장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주하 앵커의 전 남편 강모씨가 변호인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주하 남편 측 변호인에 따르면 "김주하 앵커의 남편이 공개석상에서 수차례 뺨을 맞았다"라며 "남자로서 모욕감이 더 심했던 것 같다"고 폭로했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오는 7월 1일 MBN에 입사 예정이다.
김주하 남편 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하 남편 뺨, 세상에", "김주하 남편 뺨, 이런 주장을?", "김주하 남편 뺨, 설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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