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에게 평생교육의 틀이 되고 있는 할머니 대학의 강좌 모집 내용은 ▲종이 접기, 30명, 월, 오후 2시부터 4시, 섬세한 손동작으로 지키는 어르신 심신건강 교육 ▲일어회화, 24명, 월·수 오전 10시부터 12시, 생활회화 ▲노래교실(1반), 200명, 화, 오후 2시부터 4시, 즐거운 노래배우기 및 교양 강좌 ▲컴퓨터 초급, 30명, 수, 오후 2시부터 4시, 실생활 적응을 위한 교육·Windows98, Internet기초 ▲한문 초급, 30명, 목, 오전 9시부터 11시, 재미있고 쉽게 배우는 사자소학 및 실용한문 ▲노래교실(2반), 200명, 목, 오후 2시부터 4시, 즐거운 노래배우기 및 교양 강좌 ▲한문 중급, 30명, 금, 오후 2시부터 4시, 사자소학 및 명심보감 ▲컴퓨터 중급, 30명, 토, 오전 10시부터 12시, Internet 검색 및E-mail사용법 ▲스포스 댄스, 100명, 일, 오후 2시부터 4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건강 스포츠 교실 등으로 총 9개 과목에 걸쳐 674명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시의 한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빠르게 고령화 돼 가고 늘어가는 맞벌이 가정에서 설자리를 잃어가는 노인들에게 할머니대학은 문화, 취미활동, 건전오락, 질병관리 등 각종 교양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소외감 해소는 물론 자아 성취감까지 느끼게 해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교육기관은 7월18일부터 12월 27일까지 5개월 과정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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