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기초 체력이 좋은 이유를 공개했다.
하니는 지난 4월 12일 방송된 KBS2 글로벌 리퀘스트쇼 '어 스타일 포유'에서 남다른 과거사를 전한 바 있다.
당시 하니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 경기를 많이 했다. 철인 3종 경기. 사이클, 수영, 마라톤을 하고 수구, 농구, 야구 등 구기 종목도 했다. 전지훈련도 갔다"라며 "그래서 기초 체력은 좋은 편"이라 밝혔다.
이에 김희철은 "하니는 여기 와야 하는 게 아니라 '출발 드림팀'에 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EXID' 하니 철인 3종 경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EXID' 하니 철인 3종 경기, 몰랐네", "'EXID' 하니 철인 3종 경기, 진짜 남다르다", "'EXID' 하니 철인 3종 경기, 곱게 자랐을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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