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 표절 논란 이어 '너사시' 티저 표절 논란 "홈페이지에서 바로 삭제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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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표절 논란 이어 '너사시' 티저 표절 논란 "홈페이지에서 바로 삭제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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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너사시 티저 표절 논란

▲ 신경숙 너사시 티저 표절 논란 (사진: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티저)

소설가 신경숙이 표절 논란에 휩싸인 데 이어 SBS 새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티저 역시 표절 논란에 휩싸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일 공게된 SBS '너를 사랑한 시간' 측은 티저 영상은 2014년 공개된 애니메이션 '징키 젠킨스 럭키 루'와 흡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제작진은 9일 해당 영상을 삭제한 후 "제작진이 저작권 문제가 잘 해결된 줄 알았는데 저작권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되지 않은 것을 알게 됐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바로 삭제 조치를 한 상태"라며 "여러 버전의 티저를 준비하고 있었다. 곧 다음 티저가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신경숙 너사시 티저 표절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경숙 너사시 티저 표절 논란, 요즘 왜 이러나" "신경숙 너사시 티저 표절 논란, 비슷하긴 하더라" "신경숙 너사시 티저 표절 논란, 신경숙 작가는 아니라던데.. 누구의 말을 믿어도 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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