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발굴단' 보아가 화제인 가운데 보아의 과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보아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피멍이 든 듯한 무릎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보아의 무릎은 무릎 부분이 찢어져 있는 타입의 청바지로 인해 노출돼 있는 가운데 피처럼 빨간 물질이 잔뜩 묻어 있다.
이와 함께 보아는 "하필 오늘 같은 날, 이런 몹쓸 바지를, 근데 뭔가 웃겨요, 같이 사전 녹화하신 분들 감사하고용. 다음부턴 공지 빨리 할게요 헤헤헷 그럼 다들 금요일 봐용"이란 글을 남겨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일게 한다.
한편 보아는 17일 방송된 SBS '영재 발굴단'에서 음악 영재들과 함께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보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아, 귀여워", "보아, 진짜 피야?", "보아, 설마", "'영재 발굴단' 보아, 미모 여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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