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한 배우 이다희의 깜짝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다희는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CGV '나도 영화감독이다'에 출연해 배우 한상진이 연출하는 단편영화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배우 한상진이 첫 영화감독을 맡게 됐다는 소식에 흔쾌히 출연을 약속한 이다희는 예상보다 훨씬 열악한 촬영 조건을 알게 되자 고민에 빠졌다.
이날 그는 출국 당일 공항에서 "여권을 안가지고 올까 생각했다"며 "여권을 안 가지고 오면 안 가도 되지 않을까 했다"라며 후회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도 영화감독이다'는 베테랑 배우들의 좌충우돌 영화 제작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채널CGV에서 방송된다.
'크크섬의 비밀' 이다희 깜짝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크섬의 비밀' 이다희 깜짝 발언, 그랬구나", "'크크섬의 비밀' 이다희 깜짝 발언, 얼마나 열악하길래", "'크크섬의 비밀' 이다희 깜짝 발언,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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