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몰래 남편 경제력 찾아봤다"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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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몰래 남편 경제력 찾아봤다"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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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아내 소유진 솔직 발언 재조명

▲ 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집밥 백선생' MC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SBS 드라마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을 통해 소개받았다고 운을 뗐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정말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며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말했다.

그러자 소유진은 "사실 남편 몰래 남편의 경제력이 궁금해 몰래 찾아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솔직하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누구나 알아볼 듯" "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경제력 알고 엄청 놀랐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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