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충격 고백 "일주일 간 피 토하고 주변 정리한 적 있어" 세상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장나라, 충격 고백 "일주일 간 피 토하고 주변 정리한 적 있어" 세상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나라 충격 고백

▲ '장나라 충격 고백' (사진: SBS '힐링캠프')

가수 겸 배우 장나라의 과거 충격 고백이 새삼 화제다.

장나라는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장나라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시절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위궤양으로 고생했다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장나라는 "내가 보기보다 많이 예민하다. 안 어울리게 완벽주의자다. 몸은 안 따라주는데 완벽함을 추구한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 대장에서 신호가 온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중국에선 중국 땅을 밟는 순간부터 그렇게 되더라"라며 "그렇게 1년째 되는 순간 밀랍 인형처럼 피부가 파랗게 되더라. 하루에 과자 한두 쪽밖에 못 먹었다. 의사가 길에서 어떻게 돼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고 일을 그만두라고 했다. 그때가 25세였다"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장나라는 "하도 밥을 못 먹으니 갑자기 내가 일주일간 피를 토하는 거다. 그래서 주변 정리까지 했다. 혼자 병원에 갔더니 위궤양으로 구멍이 난 것이었다.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장나라 충격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나라 충격 고백, 나도 과민성 대장증후군인데" "장나라 충격 고백, 장나라 마른 이유가 있었네" "장나라 충격 고백, 진짜 고생 많이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