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점수 2만 6,905점으로 금54, 은87, 동 83개를 획득하며 2부리그 3위에 오르며, 노력상을 수상했다.
인제군의 이번 3위 입상은 그 동안의 부진한 성적을 딛고 이뤄낸 값진 쾌거이며 인제군민에게 자긍심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희망을 안겨줬다.
군 관계자는 이번 등위 부상은 관내 각 학교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협조와 수년간 고교생1인 1기 체육종목 지원 및 주말체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학교 체육 육성 지원으로 꿈나무 선수들을 계속 키워낼 수 있었고, 관내 군부대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우수한 군장병 선수를 발굴하여 출전 할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인제군체육회 및 생활체육회 소속 각 지도자 및 각 종목별 연합회장의 깊은 사명감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인제군체육회장(이순선)은“앞으로도 학교체육에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우수선수를 길러내고, 군인선수 및 지역의 숨어있는 선수를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여 인제군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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