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의 연애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장나라는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비중이 6대 4로 조금 높다. 나를 재미없어한다. 재미도 없고 밀당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장나라는 "어릴 땐 전화를 받을 때까지 했다. 거의 100통 했다. 그건 제가 좀 이기적이었던 것 같다. 이게 싫었던 사람도 있었을 것"이라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장나라 전화 100통 일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나라 전화 100통 일화, 대박", "장나라 전화 100통 일화, 그랬구나", "장나라 전화 100통 일화, 장나라가 재미없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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