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범상치 않은 러브 스토리 "아내가 먼저 고백하려고 하길래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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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범상치 않은 러브 스토리 "아내가 먼저 고백하려고 하길래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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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아내와 범상치 않은 러브 스토리

▲ '최현석 아내와 범상치 않은 러브 스토리' (사진: 최현석 인스타그램)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이 화제인 가운데, 최현석의 러브 스토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다시금 쏠리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최현석은 "내가 교회 오빠였다"라며 "찬양부에서 기타를 쳤는데 자매님들이 내가 찬양하면 은혜를 입었다. 아내도 그중 하나였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최현석은 "나는 20년 전에 스키니진에 가죽 재킷을 입은 아웃사이더였다. 달라 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라며 "아내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고백을 하려고 하길래 그걸 막고 내가 먼저 고백을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현석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다큐 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최현석 러브 스토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현석 러브 스토리, 고백도 허세 넘치게" "최현석 러브 스토리, 웃겨" "최현석 러브 스토리, 20년 전에 스키니진이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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