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이 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현석은 지난 2월 방송된 JTBC '썰전-예능 심판자' 코네에 출연해 '그는 어쩌다가 남의 냉장고를 뒤지게 되었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최현석은 "허세가 아니라 필드에서 손끝으로 인정받는 사람"이라 본인을 소개했다.
이어 최현석은 "요리사들은 누구나 자신의 요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다른 셰프들에 대한 평가를 부탁했고, 최현석은 "요리사가 다른 요리사를 평가할 수는 없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키 190cm에 비음 섞인 미성을 가진 요리사는 저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서는 최현석의 방송 출연에 긍정적 모습을 보이는 스승 김형규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190cm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190cm, 딸 예쁘던데",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190cm, 키가 크네",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190cm, 귀여운 허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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