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총리의 "물.불 안가리는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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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총리의 "물.불 안가리는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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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2005-07-07 01:02:06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는 이총리

이해찬 국무총리가 장마로 피해가 속출한 2일 제주에서 골프를 친 것과 관련해 온국민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주5일제 확대 실시를 계기로 노무현 대통령이 토요 휴무를 선언하자 총리도 나서 ‘자유’ 토요일을 구가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주5일제 확대 실시에도 불구하고 노동자 10명 중 7명이 이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2류 인생’이 되고 있음을 이 총리가 깨닫지 못한 행동이라 판단한다.

지난 봄 낙산사 화재 사건 때 같은 이유로 이미 사과를 한차례 한 적이 있는 총리가 다시 골프를 칠 정도라면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는 행태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장기적인 경기불황에 온 국민이 고통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예년과 달리 장마 초반부터 집중호우를 흩뿌리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생활의 화급한 사정을 돌보는 데는 게을리 하며 자신의 여유만을 즐기는 총리는 즉각 물러가야 한다.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장 이 선 근


골패 2005-07-06 10:55:22
골프가 아직은 비싼 운동이긴 하지만,
박세리 최경주 를 통하여 국민들이 많이 익숙한 운동이 되었지요.
아직도 총리가 골프를 치면 안되고, 일반인들은 쳐도 괜찮고
마침 그날이 국민들이 고통을 당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국민 정서가 비난 일색으로 모이긴 하지만 어째 찝집하네요

박소영 2005-07-05 18:39:08
꼴깝한다.
너희가 그래도 민주화 투사냐?
이렇게 놀려고 정권 잡았냐?

박미진 2005-07-05 18:30:24
나라꼴 좋다.
국무총리 짤라라!!

정진수 2005-07-05 18:29:53
해찬이 멌있다.
아예 빨리 그길로 가라.............
그래야 국민이 행복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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