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이 신곡 '우리집'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옥택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옥택연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택시'에서 과거 수지와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생애 첫 키스신이었기 때문에 생각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람차에서도 찍고 밖에서도 찍고 거의 8시간을 찍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김구라는 "내가 볼 때 키스로 뽕을 뺐다"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2PM은 지난 15일 타이틀곡 '우리집'을 포함한 새 앨범 '넘버 파이브'를 공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2PM은 오는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2PM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PM, 나오는구나", "2PM, 옥택연 대박", "2PM, 기다린 보람이 있어", "2PM, 드디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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