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의 과거 권투경기 판정논란이 다시금 화제다.
이시영은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에서 판정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앞서 이시영은 국내 여배우 1호 복싱선수로 활동 중이며, 지난 4월 2013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여자 48kg급 결승에 진출했다.
당시 이시영은 편파 판정 논란에 시달려 눈길을 모았다.
이에 대해 이시영은 "모두 다 열심히 했다. 앞으로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선수들과 합숙생활을 하며) 욕을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시영은 권투 경기와 시상식 날짜가 겹친다는 가정 아래 "난 권투 경기에 참석한 것 같다"며 복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이 출연하는 OCN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오는 6월 20일 토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판정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나의 신부"이시영 판정 논란, 그랬구나",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판정 논란, 나는 몰랐는데", "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판정 논란, 고생 많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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