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근영과 동갑인 배우 이파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도전천국'에 출연해 "나와 문근영 씨가 동갑이 맞다. 만 28살이고, 29살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장윤정은 "워낙 문근영 씨가 동안인 것이다. 이파니 씨는 또 아이도 있어서 동갑처럼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고 위로를 전했다.
이에 이파니는 "오늘 큰 아이 초등학교 입학식이었다. 지금 입고 있는 옷차림으로 다녀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근영 동갑 이파니 큰 아이 입학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근영 동갑 이파니 큰 아이 입학식, 대박이다", "문근영 동갑 이파니 큰 아이 입학식, 세상에", "문근영 동갑 이파니 큰 아이 입학식, 문근영 동안의 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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