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민기가 딸 조윤정의 남자친구에게 질투를 느낀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민기는 전날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한 조윤경에게 "남자친구와 뭐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조윤경은 "놀이동산에 다녀왔다"고 답했다.
조민기는 "몸도 안 좋은데 연애하느라 건강까지 해치느냐"며 "오늘 뭐할까. 놀이동산 갈까"라며 남자친구를 질투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조윤경은 "아빠 놀이기구 못타지 않느냐"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조민기 딸 조윤정 남친 질투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민기 딸 조윤정 남친 질투, 정말 웃기다" "조민기 딸 조윤정 남친 질투, 재밌네요" "조민기 딸 조윤정 남친 질투,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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