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현영, "다른 곳은 몰라도 현영 코 건드리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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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현영, "다른 곳은 몰라도 현영 코 건드리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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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현영 코 언급

▲ 어게인 현영 코 언급 (사진: KBS 2TV '1대 100') ⓒ뉴스타운

방송인 현영이 '어게인'을 통해 1999년 방송된 MBC '왕초' 출연배우들과 재회한 가운데 현영의 코를 언급한 홍지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에는 홍지민, 현영, 김정민, 걸스데이 민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농촌 살리기 일일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당시 김포시의 한 마을을 찾은 멤버들은 가을 추수 돕기를 하던 중 점심을 걸고 손바닥 씨름 한판 대결을 펼쳤다.

현영과 대결을 펼치던 김정민이 진흙을 퍼 손에 바르자 현영은 얼굴에 묻치지 않기를 약속했다.

그러나 김정민은 현영의 얼굴에 진흙은 물론 코를 치는 실수를 했다.

이에 홍은희와 홍지민은 "다른 곳은 몰라도 현영의 코는 건드리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게인 현영 코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게인 현영, 코는 건드리면 안 되는구나" "어게인 현영 코, 수술을 해서 그런가?" "어게인 현영 코, 어쩐지 예쁘다 싶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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