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현영이 '어게인'을 통해 1999년 방송된 MBC '왕초' 출연배우들과 재회한 가운데 현영의 코를 언급한 홍지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에는 홍지민, 현영, 김정민, 걸스데이 민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농촌 살리기 일일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당시 김포시의 한 마을을 찾은 멤버들은 가을 추수 돕기를 하던 중 점심을 걸고 손바닥 씨름 한판 대결을 펼쳤다.
현영과 대결을 펼치던 김정민이 진흙을 퍼 손에 바르자 현영은 얼굴에 묻치지 않기를 약속했다.
그러나 김정민은 현영의 얼굴에 진흙은 물론 코를 치는 실수를 했다.
이에 홍은희와 홍지민은 "다른 곳은 몰라도 현영의 코는 건드리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게인 현영 코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게인 현영, 코는 건드리면 안 되는구나" "어게인 현영 코, 수술을 해서 그런가?" "어게인 현영 코, 어쩐지 예쁘다 싶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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