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알고 보니 쓰레기? "교회서 만난 애인 교회 못 가게 막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상무, 알고 보니 쓰레기? "교회서 만난 애인 교회 못 가게 막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상무 쓰레기 발언 재조명

▲ 유상무 쓰레기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개그맨 유상무가 본인을 '쓰레기'라 지칭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상무는 지난 2014년 7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에게 집착이 심하다"고 밝혔다.

당시 유상무는 "교회에서 만난 여자친구를 교회에 못 가게 했다"라며 "나와 교회에서 만났으니까 교회에서 다른 남자 만날까 봐"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유상무의 전 여자친구를 몇 명 아는데 내가 알기론 본인이 먼저 바람을 피워서 헤어진 걸로 안다"고 폭로했고, 유상무는 "여기서 지금 그걸 얘기하면 어떡하냐. 혼자만 알고 있어야지"라고 말하며 당황을 숨기지 못 했다.

출연진들의 비난이 일자 유상무는 "내가 미쳤었다. 이건 어떻게 이야기해도 내가 쓰레기다"라고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상무 쓰레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상무 쓰레기, 너무해", "유상무 쓰레기, 이건 아니지", "유상무 쓰레기,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기사삭제해주세요 2015-06-12 18:41:29
비하적인기사내용이네요 삭제부탁드립니다 :-(

나기자 2015-06-12 18:45:53
기자가 알고보니 쓰레기?

기레기 2015-06-12 18:51:28
역시 기레기입니다.^^ 개나소나 기자할수 있나보네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