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이철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철희가 사이버 검열에 대해 일침을 가한 것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철희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사이버 검열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앞서 지난해 9월 16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 모독 발언' 이후 18일 유관 기관들이 모여 '사이버상 허위 사실 유포 대응 방안' 회의가 열린 바 있다.
이에 대해 강용석은 "주요 내용을 보면 공인에 대한 허위 사실 조작 및 유포가 핵심"이라고 정리했다.
이철희는 "대통령 모독 발언을 일벌백계하겠다는 건데, 세간에서는 카톡이 아니라 '가카의 톡'이라는 말이 있다"라고 일침을 가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썰전' 이철희 사이버 검열 일침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이철희 사이버 검열 일침, 비유 좋다" "'썰전' 이철희 사이버 검열 일침, 다시 과거로 회귀하고 있어" "'썰전' 이철희 사이버 검열 일침, 지금이 어느 시대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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