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정상훈이 '썰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개그우먼 정명옥이 정상훈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 손님'에서는 정명옥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 씨는 "정상훈이 대학 시절 유급을 4년이나 했는데 4년 동안 학번마다 여자친구가 바뀌었다"라고 폭로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집이 서울에 15채가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알고 봤더니 하루는 누나네 집, 내일으 후배 집 등 여자 집을 15집을 돌아다녔다. 어머니께서 실종 신고할 뻔했다"라고 덧붙에 정상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경맑음 씨는 "정상훈의 인기가 어마어마했다더라. 여기까지만 하겠다"라고 말을 마쳐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정명옥은 "굉장히 준수하게 생겼는데 은근 쓰레기라는 소문을 많이 들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명옥 정상훈 쓰레기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명옥 정상훈 쓰레기 폭로, 정상훈 정도면 인기 많을만하지" "정명옥 정상훈 쓰레기 폭로, 얼마나 인기가 많았길래" "정명옥 정상훈 쓰레기 폭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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