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유승준 언급 "그에 대한 판단은 어찌 보면 주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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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유승준 언급 "그에 대한 판단은 어찌 보면 주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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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유승준 언급 재조명

▲ 손석희 유승준 언급 (사진: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손석희 앵커가 가수 겸 배우 유승준에 대한 생각을 밝힌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5월 19일 방송된 JTBC '뉴스룸-팩트체크'에서는 유승준의 입국금지 관련 내용을 다뤘다.

당시 손석희는 "유 씨 때문에 병역 기피자가 늘 수 있고, 그가 공공의 안전을 해칠 수 있는 사람이라는 판단은 어찌 보면 주관적인 기준 같다"고 말했다.

손석희는 "공공의 안전을 해치지 않을 것 같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귀국이 되는 것이냐"라고 물었고, 기자는 "그러려면 병무청의 마음이 바뀌어야 하는데 입국금지 해체는 아직까지 전혀 검토되고 있지 않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손석희 유승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석희 유승준, 그런가?", "손석희 유승준, 그래도 그건 아니야", "손석희 유승준, 옹호 발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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