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게인' 현영의 솔직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현영은 지난 2010년 7월 방송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같은 업종에서 남자친구를 찾은 일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당시 현영은 '데뷔 후 후회되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같은 업종에 있는 사람과 연을 맺는 것은 아닌 것 같다"라며 "이별을 하게 되면 서로 너무 힘들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현영은 "연예인은 다른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을 만나는 것이 좋은 것 같다"라며 "차의 썬텐을 진하게 하지 않은 것은 정말 후후회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은 1999년 방송된 MBC 드라마 '왕초'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어게인'에서는 드라마 '왕초'에 출연했을 당시 현영 모습이 공개됐다.
'어게인' 현영 솔직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게인' 현영 솔직 고백, 그랬구나", "'어게인' 현영 솔직 고백, 설마 그분?", "'어게인' 현영 솔직 고백, 연예인은 한 명만 만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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